음악 아카이브 3.
HanginIs의 음악 작업을 모아 둔 아카이브입니다.
완성곡부터 데모, 리마스터, 변주곡, 그리고 소설과 함께 태어난 테마 트랙까지—
시간 속에서 접히고, 다시 펼쳐진 소리들의 기록을 정리해 둡니다.
《Flight Memory》 (2025. 11.~12.)
- Stay with me (a cappella ver. A) – 넌 나만의 별이 되어 나의 곁에 머물러
- Sleep tonight ’til it’s light
- It doesn’t know
- Rush Hour Blues
- Paper Airplanes
- Need me
- Close the door
- The third never came
- 종이비행기 (Paper Airplanes – Korean ver.)
- A Rainy Day
- Crescent Moon [조각달]
- A world that’s new
- Stay with me (a cappella ver. B) – 이젠 내가 너만의 별이 되어줄게
“기억은 어떻게 다시 날아오르는가.”
HanginIs(행인is)는 소설·이미지·사운드를 잇는 크리에이터다. 감정의 결을 음악으로 기록한다.
이 앨범은 목소리만으로 쌓은 〈Stay with me〉로 시작해 밤의 열기 〈Sleep tonight ’til it’s light〉, 담담한 고백 〈It doesn’t know〉, 도시의 파동 〈Rush Hour Blues〉로 이어진다.
〈Paper Airplanes〉와 〈종이비행기〉는 같은 하늘, 다른 바람—낙하와 재비상의 두 문법을 담은 영·한 자매곡이다.
〈Need me〉는 미니멀 R&B의 여백, 〈Close the door〉는 단절의 순간을 팝펑크로 밀어붙인다.
〈The third never came〉은 ‘거의-운명’ 같은 것을 바람에 맡기는 이야기, 〈A Rainy Day〉는 랩과 스크래치가 섞인 뉴메탈, 〈Crescent Moon〉은 바이올린 주도의 포크 메탈, 〈A world that’s new〉는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추락하고, 접고, 다시 날리는—이것은 종이비행기 같은 기억들의 비행 일지다.
-Directed & Produced by 행인is…
-Music by 행인is… with 순호
-Written by 행인is… with 순호·채군
-Edited by 행인is… with 채군·딥식·클로·제민
-Illustration by 채군·그작 with 씨아, 제민
참조) 기억을 재구성하는 소리들 (2025. 11. 30.)
Key Takeaways
- HanginIs의 음악 아카이브는 여러 형태의 음악 작업을 정리한 것입니다.
- 앨범 《Flight Memory》에는 다양한 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곡들은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 예를 들어, 〈Stay with me〉는 목소리로 시작하고, 〈Rush Hour Blues〉는 도시의 파동을 담고 있습니다.
- 〈종이비행기〉와 〈Paper Airplanes〉는 자매곡으로, 다른 언어로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
- 이 앨범은 기억의 비행 일지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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